[교육] 도민평가단 "제주교육 공약 직접 살핀다"

[한라일보] 제주도교육청이 교육감 공약실천계획 수립 단계에서 도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구성한 '도민평가단'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도교육청은 7일 오후 교육청 대회의실에서 도민평가단…

[사회] 불법 양식장 공사한 무등록 업체 3곳 해경 적발

[한라일보] 제주에서 불법으로 양식장 취수관 공사를 한 업체 3곳이 해경에 적발됐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은 건설산업기본법 위반 혐의로 무등록 수중공사업체 3곳을 입건했다고 7일 밝혔다. 또 …

[교육] "이달 중 TF 첫 회의"… 체육고 신설 최종 결론은

[한라일보] 고의숙 제주도교육감이 체육고 신설 여부를 다시 검토할 'TF(태스크포스·전담팀) 운영'을 예고한 가운데 오는 24일 전에 첫 회의가 열릴 전망이다. 도교육청은 올 연말까지 전국 타 시·…

[사회] 제주 대형마트서 여성 불법촬영한 50대 구속

[한라일보] 제주의 한 대형마트에서 여성의 신체를 불법촬영한 50대가 경찰에 구속됐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사회] 제주, 제9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 본격 추진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가 공공보건의료와 감염병 대응, 건강증진, 정신건강 등 앞으로 4년간 추진하는 보건의료정책의 큰 틀을 설계한다. 제주도는 도민의 건강수요와 지역 의료여건을 반영…

[정치] 4대 과기원 제주연합캠퍼스 ”연구-산업 시너지 높여야“

[한라일보] 제주에서 추진되는 4대 과학기술원 연합캠퍼스를 하원테크노캠퍼스에 조성하고 연구와 산업 간 시너지를 높여야 한다는 제안이 제주도의회에서 나왔다. 임정은 의원(더불어민주당, 대…

[사회] 제주 풍수해·지진재해보험 지원 대상·비율 확대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는 풍수해·지진재해보험의 지방비 추가지원 대상과 지원율을 확대했다고 7일 밝혔다. 풍수해·지진재해보험은 태풍·호우·대설·강풍 등 9가지 자연재난으로 인한 재산…

[문화] 제주해녀와 히말라야… 양종훈 갤러리 기획전 '극여극'

[한라일보] 해수면 아래 가장 낮은 곳으로 몸을 던지는 제주해녀. 지구상에서 가장 높은 곳에 우뚝 솟은 히말라야. 제주 출신 다큐멘터리 사진가 양종훈 작가가 이 둘을 통해 거대한 생명력과 숭고…

[사회] 추석 앞두고 제주 지역 인플루엔자·코로나19 확산세

[한라일보] 이달 전국장애인체육대회와 추석 명절을 앞둔 가운데 도내에서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7일 제주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제주지역 인플…

[이슈] [영상] "사적 횡령 단 1원도 없다"… 제주도체육회, 감사원 감사 청구·법적 대응 예고

[한라일보] 업무추진비 횡령 의혹에 휩싸인 신진성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장이 기자회견을 열고 관련 의혹에 대해 "허위 보도"라고 일축하고 법적 대응을 예고했 신 회장은 전국체전을 앞둔 시점…

[스포츠] 제107회 전국체전 프레대회 제주도지사배 지구력 승마대회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승마협회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프레대회 성격의 '제2회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 전국 지구력 승마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제주대학교 …

[경제] 올여름 제주 해수욕장 이용객 160만명 돌파

[한라일보] 올여름 제주 지역 해수욕장을 찾은 이용객이 160만6000여 명으로 집계됐다. 7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올해 도내 해수욕장 이용객은 운영 기간 확대와 '삼무(三無) 해수욕장' 정책의 …

[문화] 국립오페라단 오페레타 '박쥐' 들고 제주 온다

[한라일보] '왈츠의 왕'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오페레타 '박쥐'. 1962년 창단한 국내 대표 오페라 전문 단체인 국립오페라단이 이 작품을 들고 제주를 찾는다. 오는 10월 2일 오후 7시30분, 10월 3일 오…

[교육] 전교조 제주지부 "학교 지원 약속, 현장 변화로 증명해야"

[한라일보] 제주도교육청이 내년 1월 시행 예정인 조직 개편안을 공개한 가운데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제주지부(전교조제주지부)가 "학교 현장이 체감하는 변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는 입장을 냈다.…

[문화] "제주해녀들의 정신에 은퇴란 단어는 없습니다"

[한라일보] 1970년대 중반, 말단 공무원이었던 그에게 사진은 위안이자 출구였다. 공직 생활 내내 그의 곁에 카메라가 있었다. 그 여정에 해녀를 만났다. '해녀 삼춘'들이 마음을 열 때까지 기다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