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문옥씨는 일도초등학교와 인근 통학로, 놀이터·공원 주변 등에서 아동보호순찰과 범죄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씨가 지난 11일 오후 일도초등학교 인근에서 만난 어린이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이승철기자
"제주 무서워 못 가겠다" 온라인서 불안감 조장·억측 난무
태풍 '사우델' 간접 영향 제주지방 내일부터 비
[종합] 제주 실종사건 경찰의 설명에도 계속되는 의문들
고평기 제주청장 "무거운 책임감…실종사건 전면 재조사"
정부, 제주 3대 성장엔진에 '에너지·우주·바이오' 선정
제주 실종 사건에 CCTV 보존 기간 확대… 찬반 불가피
민선 9기 위성곤 제주도정 첫 기후경제부지사에 이창흠 임명
석방된 제주 실종사건 허위종결 혐의 경찰관 구속
제주자치도 개방형 직위 지정 급증.. 민선 9기 5개 추가
제주지방 오늘부터 곳곳 소나기.. 다시 전역 열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