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보 감귤농사꾼 박종구씨는 "과수원에 게스트하우스를 지어 귀농·귀촌인을 위한 적응공간으로 꾸밀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이현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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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8월 25일 제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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