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자치도가 최근 육상풍력지구 후보지 공모결과 4곳 모두 사기업이어서 제주바람의 사유화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사진은 월령풍력발전단지. /사진=한라일보 DB
| 봉이선달 2012.03.05 (09:55:42)삭제
개발공사는 물팔아 먹고
제주도는 바람 팔아먹고
도민들은 손가락 빨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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