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연안에만 서식하는 남방큰돌고래가 어민들이 쳐놓은 그물에 혼획되어 불법으로 돌고래쇼 공연업체에 판매되는 사건이 해양경찰 수사결과 밝혀졌다. 최근 법원에서 혼획된 남방큰돌고래의 몰수가 결정되면서 제돌이 등 돌고래 3마리가 6월이면 제주바다로 다시 방사될 것으로 보이는데, 인간과 바다생물이 공존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 사진=한라일보 DB
민선 9기 도정 서귀포시장·중앙협력본부장·대변인 선정
'신입생 3명' 제주국제대 내년 퇴출 가능성
아내 살해 50대 퇴직 경찰 '접근금지' 명령 어기고 범행
세계 최대 제주 추자해상풍력 전력 전부 육지로 보낸다
제주지역 65세 이상이 받는 연금 최소생활비의 절반
"제주 무서워 못 가겠다" 온라인서 불안감 조장·억측 난무
[종합] '허위 종결' 제주 실종사건 수사·수색에 커지는 의문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8월 25일 제주뉴스
태풍 '사우델' 간접 영향 제주지방 내일부터 비
[종합] 제주 실종사건 경찰의 설명에도 계속되는 의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