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봄 서귀포로 이주한 최한솔 씨. 스페인에서 대학·대학원을 수료 후 귀국, 해외 영업 업무를 해오던 최 씨는 이젠 농업인이 되기를 희망하며 농업 교육 이수에 한창이다. 더불어 이주 과정에서 도움을 준 서귀포시 소속 공무원들과 효돈동 주민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신입생 3명' 제주국제대 내년 퇴출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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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8월 25일 제주뉴스
태풍 '사우델' 간접 영향 제주지방 내일부터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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