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030년 제주에선 하루 20만9000㎥(최대 예측 수요 기준) 규모의 농업용수가 부족할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은 스프링클러가 작동되고 있는 제주 농경지. 사진=한라일보 DB
제주 뷰티 수출 거점 '뷰티라운지'... 10개월 운영…
제주 중국 국경절 맞아 관광 분야 집중 점검
제주 이전공공기관 종사자 73% 가족동반 정착
이 대통령, 지방시대위원장에 박정현 전 부여군…
제주도의회, 민선9기 위성곤 도정 첫 행정사무감…
제주자치도의회 4·3특위 구성.. 위원장 오은초 …
국민의힘 제주시갑 조직위원장 박기남 전 제주…
제주돌문화공원 하늘연못 재개방... 관람객 의견…
제주 당근농가 재해보험 가입 문턱 낮춘다
제주~칭다오 손실보전 100억원 미만 구두 합의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