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05주년 3·1절 기념식에 앞서 1919년에 일어난 제주의 대표 항일운동인 조천 만세운동을 재현한 조천만세대행진과 재현행사가 마련돼 참가자들이 태극기를 흔들며 그날의 함성을 기억했다.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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