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규남씨는 뇌종양 수술로 자신의 몸도 불편한 상태지만 제주대학교병원에서 수년째 안내봉사활동을 통해 자신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게 됐다고 말했다.
민선 9기 도정 서귀포시장·중앙협력본부장·대변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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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살해 50대 퇴직 경찰 '접근금지' 명령 어기고 범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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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무서워 못 가겠다" 온라인서 불안감 조장·억측 난무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8월 25일 제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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