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칠레의 반란
칠레의 에두아르도 바르가스가 18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B조 2차전 스페인과의 경기에서 팀의 첫 번째 골을 성공시킨 뒤 환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18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주경기장의 월드컵 조별리그 B조 스페인과 2차전에서, 팀의 2번째 골을 성공시킨 칠레의 찰스 아랑게스(왼쪽)가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민선 9기 도정 서귀포시장·중앙협력본부장·대변인 선정
'신입생 3명' 제주국제대 내년 퇴출 가능성
사흘 동안 4명… 제주 실종자 시신 발견 잇따라
아내 살해 50대 퇴직 경찰 '접근금지' 명령 어기고 범행
확 바뀐 일기예보.. 제주지방 27일부터 단비
제주지역 65세 이상이 받는 연금 최소생활비의 절반
[속보] 서귀포 주택서 50대 여성 숨져… 경찰, 용의자 추적
세계 최대 제주 추자해상풍력 전력 전부 육지로 보낸다
[종합] '허위 종결' 제주 실종사건 수사·수색에 커지는 의문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8월 25일 제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