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년 3월 서귀포시 중문동에 정착한 손주민(32)씨는 낮에는 서핑강사, 저녁엔 펍 요리사, 서핑 강습이 없을때는 틈틈이 귀농·귀촌 교육을 받으면서 감귤농사를 준비하고 있다.
민선 9기 도정 서귀포시장·중앙협력본부장·대변인 선정
'신입생 3명' 제주국제대 내년 퇴출 가능성
확 바뀐 일기예보.. 제주지방 27일부터 단비
아내 살해 50대 퇴직 경찰 '접근금지' 명령 어기고 범행
[속보] 서귀포 주택서 50대 여성 숨져… 경찰, 용의자 추적
제주지역 65세 이상이 받는 연금 최소생활비의 절반
세계 최대 제주 추자해상풍력 전력 전부 육지로 보낸다
[종합] '허위 종결' 제주 실종사건 수사·수색에 커지는 의문
"제주 무서워 못 가겠다" 온라인서 불안감 조장·억측 난무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8월 25일 제주뉴스
[2025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18·…
[2025 제주愛빠지다 /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7)…
[2025 제주愛빠지다 /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6)…
[2025 제주愛빠지다 /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5)…
[2025 제주愛빠지다 /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4)…
[2025 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3)…
[2025 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2)…
[2025 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1)…
[2025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0)…
[2025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