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형 국제 크루즈선인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승객 1500명·11만5000t)가 19일 강정민군복합항으로 입항했다. 이상국기자

19일 강정민군복합항에서 열린 국제 크루즈 입항 축하 행사.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이종우 서귀포시장 등이 크루즈를 타고 제주를 찾은 외국인 방문객을 환영하고 있다. 이상국기자
세계 최대 제주 추자해상풍력 전력 전부 육지로 보낸다
"제주 무서워 못 가겠다" 온라인서 불안감 조장·억측 난무
[종합] '허위 종결' 제주 실종사건 수사·수색에 커지는 의문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8월 25일 제주뉴스
태풍 '사우델' 간접 영향 제주지방 내일부터 비
[종합] 제주 실종사건 경찰의 설명에도 계속되는 의문들
고평기 제주청장 "무거운 책임감…실종사건 전면 재조사"
저 갑옷 어디서 본 듯한데… 제주 극단세이레 '세 마녀' 유쾌…
정부, 제주 3대 성장엔진에 '에너지·우주·바이오' 선정
제주 실종 사건에 CCTV 보존 기간 확대… 찬반 불가피
위성곤 지사·이상봉 시장 "시민이 체감하는 변…
"제주 오름 보존·관리 체계 재정립해야" [오름정…
제주 실종 사건에 CCTV 보존 기간 확대… 찬반 불…
민선 9기 위성곤 제주도정 첫 기후경제부지사에 …
문대림·김성범 의원, 국회 농해수위서 제주 현…
제주자치도 개방형 직위 지정 급증.. 민선 9기 5…
정부, 제주 3대 성장엔진에 '에너지·우주·바이…
이창흠 후보자 제주 환경·경제분야 현안 능력 …
문대림 "재해보험 가입기준 제주 당근 출현율 80%…
공공기관 이전 계획 발표 10월 이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