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강성의 경력관리 '공공형 경력인증센터' 설립 공약

민주당 강성의 경력관리 '공공형 경력인증센터' 설립 공약
  • 입력 : 2026. 04.22(수) 10:11  수정 : 2026. 04. 22(수) 12:49
  •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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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북동 민주당 강성의 예비후보.

[한라일보] 6·3제주자치도의원선거 강성의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화북동)이 개인의 생애 경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인증하는 '공공형 경력인증센터' 설립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강 예비후보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일하던 회사가 문을 닫았다고 해서 개인이 쌓아온 숙련과 노력까지 사라져서는 안 된다"라며 "회사의 존폐와 무관하게 개인의 일 경험과 역량을 공공이 책임 있게 인증하고 관리하는 체계가 반드시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강 예비후보는 '공공형 경력인증센터'는 폐업 사업장 근무 이력 확인 및 공공 인증과 프리랜서·프로젝트 단위 노동 기록 관리 등을 수행하는'생애 경력 공공 데이터베이스(DB)'로 구축하는 것으로 '제주형 일자리 정책의 핵심 모델로 안착시키겠다고 약속했다.

화북동 선거구는 현직인 강성의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 경선에서 승리하면 후보로 추천을 받았고 국민의힘에선 고경남(60) 제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읍면동 대표위원장이 출마를 준비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예비후보로 등록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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