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운 대변인, 민주당 제주도의원 비례대표 출마 선언

정다운 대변인, 민주당 제주도의원 비례대표 출마 선언
22일 도민카페 기자회견
  • 입력 : 2026. 04.22(수) 15:23  수정 : 2026. 04. 22(수) 17:36
  • 오소범기자 sobom@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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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운 더민주전국혁신회의 대변인.

[한라일보] 정다운 더민주전국혁신회의 대변인이 22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의원 비례대표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정 대변인은 "2012년 문재인 대선 캠프 자원봉사를 시작으로 국회의원 정책 비서관, 도당 대변인, 이재명 대선 중앙선대위 상근팀장까지 15년 동안 오직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뛰어왔다"며 "가장 젊고, 실력 있는 청년 정다운에게 꼭 투표해 달라"고 밝혔다.

이어 "오직 현장의 아픔을 조례와 예산으로 해결하는 '효능감 있는 정치'를 하겠다"며 "청년 정다운을 민주당의 얼굴, 비례대표 1번 후보로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자치도의회 비례대표 후보 경선에는 여성전략공천선거구로 지정된 중앙·정방·천지·서홍동 선거구 예비후보 2명 등 모두 21명이 등록했으며 민부당은 지난 2022년 선거에서 4명의 당선자를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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